(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구현이자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강화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이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불변의 투쟁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우리 당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으로,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있다.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을 중심에 놓고 평가하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진척시켜나가는 여기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진가가 있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대표하는 혁명적당의 본태가 있다.
인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으며 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인민들의 편의와 지향을 먼저 헤아리는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론설은 또한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것이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일관한 활동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인민생활향상에서 나타나야 하며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인민들이 페부로 느끼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지론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