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서울민중행동,《불평등한 행정협정개정 국민련대》를 비롯한 16개 시민단체들이 9일 《국회》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세균실험실들을 즉각 페쇄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남조선주둔 미군이 비밀리에 조선반도에서의 전면적인 세균전을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이 땅을 위험천만한 세균실험장으로 만드는것외에 다름없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세균실험실들을 서울을 비롯한 전 지역의 기지들에 배치하려는 계획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공개하며 조선반도에서의 생화학전책동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국회》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탄저균 진상규명 및 실험실페쇄와 주한미군기지 환경오염문제와 방역문제해결을 위한 국회 특별위원회》를 즉시 설치하고 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