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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남조선당국의 배신적인 처사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일군들이 남조선당국의 비호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이 감행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무엄하게도 건드린것은 조국에 대한 최대의 우롱이며 재일동포들에 대한 모독의 극치라고 단죄하였다.

오민학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리사장은 공화국이 남조선것들과의 일체 접촉공간을 완전격페하고 불필요한것들을 없애버리기로 결심하고 모든 통신련락선들을 완전차단, 페기한것은 지극히 당연한 조치라고 주장하였다.

조명진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전체 조청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은 조국의 청년들과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배창렬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간사장은 남조선당국이 이번 사태를 세월의 망각속에 묻히게 하려는 개꿈도 꾸지 말아야 하며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룡호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부회장은 남조선당국이 똥개무리인 《탈북자》쓰레기들을 당장 청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김정치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 리사장은 남조선당국이 《탈북자》쓰레기들의 짓거리를 묵인한것은 온 민족의 통일념원을 배반하는 반통일, 반민족적행위라고 강조하였다.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은 남조선당국이 사태의 엄중성에 대해 똑똑히 알고 겨레의 지향과 요구대로 처신할것을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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