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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기네단체들 조선의 단호한 조치에 지지 표명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이 감행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관련하여 우리가 취한 단호한 조치에 로씨야, 기네단체들이 지지를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10일 성명을 발표하여 최근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탈북자》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또다시 격화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를 긴장하게 주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판문점선언의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하면서 조선이 취한 조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같은 날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는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꾸준하고 성의있는 노력으로 마련되였던 북남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는 조선반도정세를 어지럽히려는 남조선당국에 의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위험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 비렬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당장 그만둘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9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단호히 징벌하는것은 위대한 조선인민의 신념이고 본때이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의미심장한 경고들을 절대로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는 10일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의 비호밑에 《탈북자》들이 북남접경지역에서 저지른 비렬한 삐라살포행위에 대처하여 북남사이의 모든 통신련락선들을 완전차단해버릴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치는 매우 정당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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