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높아가고있다.
생산공정들을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제품의 질을 보다 높이였다고 하면서 지배인 신현주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빵 및 떡생산공정에서 증기발생장치와 랭각기를 변화시켜 쵸콜레트겹빵, 락화생소찰떡을 비롯한 식료품들의 질과 보관성을 높은 수준에서 담보할수 있게 하였다.
크림반죽기의 보온효과를 제고함으로써 반죽과정에 굳어지는것을 막고 질좋은 에스키모제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이와 함께 크림주입기도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백합과자와 같이 크림이 들어가는 과자생산에서 제품의 용도에 맞게 그 량을 정확히 보장하고있다.
원료혼합과 다짐을 자동화하여 참깨사탕, 락화생사탕 등의 맛을 더욱 살리였다.
공장의 모든 생산공정이 식품안전관리체계인증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