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재는 나라의 큰 자원이고 발전의 동력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를 당당히 앞서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인재가 많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나라와 민족에 있어서 인재는 보배중의 보배, 재부중의 재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다.
우리 당이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키운 인재들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비상한 두뇌전, 창조전으로 세인을 경탄시키였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떨쳐지는 주체조선의 국력과 위상에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세계적인 안목과 대국적자존심, 높은 실력이 비껴있다.
남들같으면 하루도 견디지 못하고 물러앉았을 격난속에서도 우리의 인재들은 자기의 창조적두뇌로 첨단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로 국가의 전면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하고 담보하자면 인재를 중시하고 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야 한다.
인재가 바다를 이룬 나라가 강국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