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책동과 관련하여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12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극우《탈북자》집단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남북관계가 파기상태에 처해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남조선당국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중지하기로 북과 약속하고도 《탈북자》무리의 망동을 막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국제법상 전쟁도발과 다를바없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중지되여야 하며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랑독된 성명은 지난 시기 해마다 최소 10~15차례의 삐라를 살포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켜온 《탈북자》단체가 올해에만도 3차례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저질렀으며 앞으로도 계속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으로부터 운영자금까지 받아챙기며 지랄발광하는 《탈북자》단체의 삐라살포망동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북침전쟁책동의 일환이라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현 《정권》이 세계앞에 확약한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해야 하며 미국과 그 주구들인 《미래통합당》, 《탈북자》단체들을 비롯한 내외의 반평화, 반통일세력을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