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1일 공화국의 중대조치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비호두둔하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천추에 용납 못할 반공화국적대행위로 락인하였다.
북남사이의 모든 통신련락선들을 완전차단, 페기할데 대한 공화국의 중대조치를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모두의 정신적기둥이며 생명인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에게는 지구의 그 어디에 있건 추호의 자비도, 용서도 있을수 없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에서 취한 조치는 《탈북자》쓰레기들의 망동을 비호조장하고있는 남조선당국에 대한 격노한 조국인민들의 징벌의 시작에 불과하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제정신을 차리고 그 누구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동번영에 하나라도 유익한 일들을 찾아하는것이 다소나마 민족앞에 속죄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