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적대세력들의 압살광풍을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여기에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본태가 있고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발전이 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정면돌파전이 개시된 이후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격전을 벌려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체 인민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전진, 전진 또 전진해나갈 때 우리는 얼마든지 발전과 번영의 활로를 열고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점령할수 있다.
드세찬 공격전, 여기에 난관극복의 열쇠가 있고 자력강화의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는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리고 존엄높은 우리 당의 혁명적명절을 뜻깊게 경축하여야 한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싸워나가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 넘을 험산도 없다.
모두다 우리 당의 공격사상을 사업과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자력으로 부강번영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주체조선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