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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진정이 담긴 가요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우리 인민에게 매우 의의있는 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부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여 생애의 마지막날까지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력사를 아로새기시였다.

오늘 그이의 뜻을 변함없이 계승하여 구현되고있는 세상에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찬가들을 수많이 낳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2016년에 창작된 가요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작사 차호근, 작곡 황진영)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 노래는 소개된 첫날부터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중적인 가요로 되였다.

가요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격찬하면서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살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뜨겁게 반영하고있다.

기자는 여러 기회에 이 노래에 대한 사람들의 감정을 알수 있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김정근은 이 노래를 온 가족이 좋아한다, 그것은 일시적인 충동이 아니라 일상생활속에서 늘 느끼고있는 다함없는 감사와 신뢰의 정이 그대로 선률이 되고 가사가 되였기때문이다고 피력하였다.

라선시에서 사는 리성남로인은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5년전의 일이 떠오른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때 우리는 큰물로 하여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의 불행을 두고 가슴아파하시며 수도와 멀리 떨어진 최북단의 우리 시에까지 찾아오시여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후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떠선 새 집에 들면서 온 가족이 기쁨과 함께 조선로동당에 대한 고마움에 울고 울었다.

우리 당의 품은 순간도 떠나서 살수 없는 어머니품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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