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신효순, 심미선녀중학생들이 미군장갑차에 깔려 희생된 때로부터 18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 학살장소에 효순, 미선평화공원을 조성하였다.
13일 공원에서 희생자추모식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18년전 억울하게 희생된 두 녀중학생을 비롯하여 미군범죄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평화공원을 조성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아직도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개정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날을 시작으로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청산하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