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6월 18일기사 목록 |
|
|
||
|
|
||
|
남조선단체 북남관계 파국으로 몰아간 당국 규탄
|
||
|
||
|
|
||
|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이 15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간 당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가 4.27판문점선언과 남북군사분야합의사항을 전면위반하는 행위들을 저지르면서도 북과의 관계개선을 떠드는 등 이중적행태를 보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허락을 받는 남북관계발전, 미국의 승인을 받은 통일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당국이 국민과 민족의 힘을 믿고 남북관계발전에 당당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발표된 회견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되였다. 현 《정부》는 북과의 합의를 지킬 생각도, 남북관계개선의 의지도 애초에 없었다고밖에 볼수 없다. 2018년에 보여준 모습은 그저 지지률을 올리기 위한 정략적행위에 불과했던것이다. 오늘의 사태를 자초한 현 《정부》는 자신의 잘못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끝) |
|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