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6월 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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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조선반도정세 격화시키는 미국과 당국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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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범민련 남측본부와 민주로총, 진보련대, 《불평등한 행정협정개정 국민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이 13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탈북자》들의 삐라살포행위를 방치하고 미군의 《싸드》배치와 생화학실험에 대해 굴종적인 태도를 취하여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다고 말하였다. 민족자주를 실현하자면 미군부터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거족적인 반미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정부》가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남북사이의 합의사항을 어느 하나 진척시키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회견문은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강화하며 남북관계발전에 제동을 걸려는 미국에 동조한 《정부》의 처사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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