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6월 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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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인사들 조선의 정의의 보복조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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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비호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이 감행한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과 관련하여 우리가 취한 단호한 조치에 여러 나라 단체, 인사들이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는 14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북남관계에서 실질적인 전진이 없는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불성실하고 량면적인 태도때문이다. 우리는 조선의 정의의 보복조치를 적극 지지한다. 같은 날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 《탈북자》들과 그런 망동짓을 묵인한 남조선당국의 죄행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12일 성명에서 공화국에 대한 거짓선전과 궤변을 퍼뜨리는 인간쓰레기들은 준엄한 판결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였으며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신문 《나드55》 15일부에 게재한 글에서 남조선당국이 《탈북자》들을 내세워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저지름으로써 북남관계를 보다 악화시켰다고 단죄규탄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14일 《탈북자》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반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련대성을 보내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는 12일 담화에서 《탈북자》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방치한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그들에게 북남관계개선의 의지가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히고 조선당과 정부의 모든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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