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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민심에 역행하는 《미래통합당》의 해체 주장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청년당이 19일 《미래통합당》건물앞에서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야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래통합당》이 《탈북자》것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지지하고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들며 조선반도를 다시 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으려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뿐만아니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임위원장자리를 차지해보려고 발악하는 한편 부정선거의혹을 내돌리고 공수처설치를 방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래통합당》을 해체해야만 민심에 역행하며 지나온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랑독된 《사사건건 발목잡는 미래통합당, 국민의 명령에 따라 지금 당장 해체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은 《미래통합당》이 아직도 제 처지를 모르고 랑설을 퍼뜨리며 사사건건 《국회》운영을 가로막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국민의 의사를 계속 거부하는 적페중의 적페, 쓸모없는 《미래통합당》은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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