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6월 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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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국수호정신은 주체조선의 위력한 정신적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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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빛나는 승리이며 우리 인민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군사적기적이라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조국수호정신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넋이며 필승의 무기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은 오늘도 귀중하고 래일도 귀중하다. 새 세대들이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있는 오늘 조국수호정신의 귀중성은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혁명의 계승은 사상과 정신의 계승이다. 침략자들이 바친 항복서를 밟으며 전승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해가던 전쟁로병들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다. 전세대가 창조한 위대한 정신이 교과서의 글줄이나 위훈담으로만 남아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새 세대들이 조국수호정신을 넋으로, 피줄기로 꿋꿋이 이어가야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 더욱 가속화되고 조국과 민족의 안전이 굳건히 담보되게 된다. 불사신의 기상으로 침략자들을 때려부시고 승리를 안아온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이야말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 영원히 빛내여가야 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다. 《민주조선》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인민이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마다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게 한 위력한 정신적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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