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6월 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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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대규모온실남새생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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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교외의 사동구역에는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이 있다.
이 농장은 불과 한해사이에 자기의 면모를 완전히 일신하였다. 새로 건설된 100여동의 반궁륭식 및 궁륭식남새온실에서는 해마다 잎남새와 열매남새, 뿌리남새들을 계단식으로 심고 계절에 관계없이 남새를 생산하여 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르고있다. 특히 사이그루와 겹재배 등의 방법으로 4~6모작재배까지 하여 년간에 온실남새를 정보당 수백t까지 생산하고있다. 수지바구니와 기둥관들을 온실의 공간들에 설치하고 다층수평관식수경재배와 벽체재배를 비롯한 실리있는 재배방법으로 100여t의 남새를 더 생산하고있다. 농장에서는 남새중의 왕으로 손꼽히는 주름아욱과 단백초, 유맥채, 푸초, 넝쿨콩 등 새 품종의 고급남새들도 많이 심고 가꾸어 수도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이 이처럼 남새농사를 현대화할수 있게 된데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다. 그이께서는 주체103(2014)년 6월 사철 수도시민들에게 신선한 남새를 안겨주시기 위해 늘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진 농장을 찾으시여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남새농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남새재배기술을 발전시키고 남새종자보장대책을 따라세우며 온실남새재배의 과학화, 집약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생산성을 높일데 대해 일일이 가르쳐주시면서 농장을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더 훌륭히 꾸리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오늘 농장은 나라의 온실고향답게 온실남새생산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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