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7월 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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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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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여기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생명의 뿌리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인민의 버림을 받은 당, 인민이라는 기반이 없는 당은 바람앞의 초불과 같다고 밝혔다. 론설은 일군들의 멸사복무에 의해 당의 생명의 뿌리가 억세여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군들은 한몸이 그대로 우리 당의 생명의 뿌리를 소중히 덮어주는 한줌 흙이 되려는 고결한 희생정신을 지니고 인민을 위해 뼈를 깎고 피를 바치는 충실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당사업전반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고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기풍이 차넘치는 여기에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이 있고 진모습이 있다. 일군들이 고생은 자기가 하고 락은 인민들이 누려야 한다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해나갈 때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이 지켜지고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이 우리 당의 존재방식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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