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7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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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류다른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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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에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사연들이 수없이 새겨져있다.
주체52(1963)년 12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여일간 휴식하실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결정으로 황해북도에 가계시게 되시였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린산군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군을 돌아보시면서 농민들의 생활형편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평양으로 돌아오시였다. 자신께 차례진 휴식을 고스란히 인민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며칠후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솜옷과 모자를 무상으로 공급할데 대한 내각결정을 채택하게 하시였다. 1973년 9월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달동안 휴양하실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특별결정을 채택하였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심혈과로고를 바쳐가시는 그이께서 휴식하시게 되였다고 수행원들은 기뻐하였다. 그러나 《휴양》의 첫날에 어느 한 협동농장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소에 대한 현지지도와 평안북도 책임일군들과의 사업 등 분망하신 일정으로 며칠간을 보내시고나서 휴양을 그만하고 평양으로 올라가자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행원들에게 휴식이라는게 별다른것이 아니라고, 로동자, 농민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과 이야기도 하고 그들의 애로를 풀어주고 그들이 기뻐하면 그것이 자신에게는 휴식으로 된다고, 일이 휴식이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고 교시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날과 날들을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오시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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