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7월 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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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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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도 잊지 않으신 혁명가유자녀들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39(1950)년 7월 22일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대전해방작전을 지휘하시고 최고사령부로 돌아오시는 길에 만경대에 들리시여 학원책임일군들을 부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잡아주시며 지금 학생들이 무엇을 하고있는가고 다정하게 물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학원책임일군들이 인민반 학생들은 휴가를 보내고 큰 학생들은 묘향산으로 떠나보냈다고 말씀드리자 만족해하시면서 잘했다고, 야영생활을 잘 조직하라고 이르시고나서 이번 졸업식에 내가 오지 않아서 아이들이 섭섭해하지 않았는가고 하시였다. 학원책임일군들은 처음에는 섭섭해하였는데 최고사령관동지의 말씀을 전달받은 후로는 일없었다고, 졸업생들은 다 군대에 보내고 일부 군대에 나가겠다는 재학생들도 군대에 보냈다고 말씀드리였다. 수령님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며 우리의 적이 만만치 않은만치 우리 혁명의 대를 이어나갈 학원학생들을 잘 준비시켜야 하겠다고, 묘향산에서 훈련도 시키고 단련시키라고 하시였다. 이어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폭격이 더 심해지겠는데 한건의 사고도 나지 않게 아이들을 잘 돌봐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혁명가유자녀들을 잘 키울데 대하여 재삼 강조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배려속에 혁명가유자녀들은 안전한 지대에서 아무러한 불편도 없이 학습을 계속할수 있었으며 조선혁명의 래일을 걸머지고나갈 믿음직한 후비대로 튼튼히 준비되여나갈수 있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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