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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조선을 이끄시는 위대한 령장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17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8년간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시여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는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정력적인 령도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는 무적의 군력을 가진 자위의 성새로 더욱 강화되였다.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이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온다고,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일을 잘해나가겠다는 생각뿐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그이께서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자욱마다에서 수많은 인민의 재부가 솟아나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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