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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덕과 정으로 화목한 우리 사회의 우월성 강조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온 사회에 덕과 정이 차넘치게 하며 덕과 정으로 화목한 인민의 락원,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자는것이 당의 구상이고 결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뜨거운 정과 사랑, 진실한 인간관계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활짝 꽃펴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서로 돕고 위해주는 아름답고 고상한 미풍이 차넘치고 덕과 정으로 굳게 결합된 사회라는데 그 어느 나라에서도 흉내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생명력이 있다.

수령은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피고 인민은 수령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투쟁하는것, 이것이 사회주의의 전진과정이다.

덕과 정으로 화목한 우리 사회의 참모습은 전체 인민이 혁명적동지애와 도덕의리로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고있는데서도 과시되고있다.

자기보다 먼저 남을 위하고 걱정하며 뜨거운 인정이 공기처럼 흐르는 우리 사회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이다.

그 어떤 대가나 보수를 바람이 없이 힘들어하는 사람, 뒤떨어진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진심과 진정을 고이는 이런 아름다운 인간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조국이 강하고 끝없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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