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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무력증강은 재침을 위한것이다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무력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막대한 자금을 들여 《F-35》스텔스전투기 100여대와 그에 장착할 순항미싸일들을 다른 나라들로부터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다음세대 전투기와 탄도를 변화시키면서 목표를 타격할수 있는 초음속미싸일의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있다.

일본이 추구하는 무기체계들은 명백히 원거리공격수단으로서 헌법에 명기된 《전수방위》원칙에 저촉되는 침략전쟁장비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주변국들의 《위협》을 떠들며 저들의 무력증강소동을 《자위능력보유》로 오도하고있다.

오늘 일본의 군사력은 아베정권의 출현후 해마다 거듭되는 력대 최대규모의 군사비지출로 서방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에 이르렀다.

과거에 저지른 침략범죄를 인정하고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철저히 할 대신 복수주의적재침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 가운데 지역대국들을 힘으로 누르기 위한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전략이라는것까지 고안해내고 그 실현을 위해 발광하고있다.

이러한 섬나라의 대대적인 군사력팽창이 무엇을 노리고있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일본의 무력증강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한 공격준비책동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거대한 군사력을 보유한 일본이 평화헌법마저 개악하는 경우 지역에 전쟁의 불구름이 밀려오는것은 시간문제이다.

국제사회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무력증강소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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