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7월 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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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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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의 날에 심으신 나무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41(1952)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최고사령부 작전실주변의 버럭쌓인 공지를 오래도록 거니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친위중대원들을 부르시여 여기에다 나무를 심자고 하시면서 한사람이 5그루의 나무를 심을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받은 대원들은 모두가 떨쳐나 나무를 심을 구뎅이를 파며 신바람이 나서 일손을 다그치고있었다. 이때 작업장으로 나오신 수령님께서는 자신께도 작업분공을 달라고 하시며 손수 삽을 드시고 5그루의 나무를 심으시였다. 잠시후 나무심기현장을 돌아보시던 수령님께서는 대원들에게 자기가 심은 나무에 자기 이름을 쓴 패쪽을 달고 관리해야겠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심으신 나무에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나무패쪽을 달아매시였다. 수령님의 존함이 모셔진 나무패쪽을 바라보는 대원들의 가슴가슴은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그토록 사랑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여 조국강산은 원쑤를 이기고 반드시 락원의 강산으로 전변되리라는 확신으로 뜨거워졌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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