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7월 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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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보호증식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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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늘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해마다 물고기들의 번식에서 중요한 시기인 4월과 7월은 수산자원보호월간으로 되고있다.
모든 수역에 대한 수산자원조사를 정확히 실시하고 자원량에 맞게 수산단위들의 생산규모를 정해주고있다. 어느 시기에는 어떤 물고기잡이를 금지하고 어느 수역에서는 해삼이나 전복, 밥조개, 미역, 김 등이 잘 자라므로 보호증식해야 한다는것과 같은 계획을 면밀히 세우고있다. 수산자원보호증식의 기초로 되는 인공알받이기술, 바다동식물배양기술을 발전시키고있다. 수산단위들에서는 기념어, 잉어, 룡정어, 명태, 련어, 가재미, 보가지 등의 새끼물고기를 길러 강하천과 호수, 저수지, 바다에 놓아주는 사업을 잘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2016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1억여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방류하였다. 수산단위들에서는 양어의 과학화수준을 높이는것과 함께 동서해안의 유리한 지역에 새끼물고기생산기지, 인공배양장들을 꾸리면서 양식시설물만들어넣기, 돌넣기와 인공어초조성사업 등을 진행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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