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7월 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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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따라배워야 할 전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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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불사신의 기상으로 침략자들을 무찌르고 위대한 승리를 안아온 전승세대의 투쟁정신과 영웅적위훈은 조국의 전진과 더불어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며 우리 세대들이 전승세대에게서 넘겨받아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세대가 전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에서 따라배워야 할것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다.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전승세대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근본핵을 이룬다. 전승세대가 간직하였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오늘 우리 인민과 새 세대들이 지녀야 할 기본풍모이다. 우리 세대가 전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에서 따라배워야 할것은 영웅적희생정신이다. 조국을 어떻게 사랑하고 지켜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은 오늘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된다. 우리 세대가 전승세대의 정신세계에서 따라배워야 할것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고결한 인생관이다. 언제나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받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친 전승세대의 숭고한 인생관, 이것은 우리 새 세대들모두가 지녀야 할 인생관이다. 론설은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의 길을 한생토록 곧바로 걸어온 훌륭한 혁명선배들이 있어 애국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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