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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승세대 영웅적투쟁정신은 주체조선의 사상정신적재부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을 맞으며 발표한 사설에서 전승세대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은 주체조선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며 천만군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전승세대는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빛내이자면 수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야 한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준 참다운 수령결사옹위투사들이며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충만된 인민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는 진리를 확증한 불굴의 용사들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한 정신력을 지닌 인민은 그 어떤 신화적인 기적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준 영웅들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천만대적이 밀려들고 전쟁형세가 극도로 불리할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전쟁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확신을 안고 결사전을 벌린 신념의 강자, 혁명적락관주의자들이 우리 인민이다.

불뿜는 적의 화점을 가슴으로 막고 적기와 땅크를 맞받아나간 인민군용사들의 육탄정신,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무기와 탄약을 생산보장하고 맹폭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인민들의 투쟁기풍은 세인을 경탄시켰다.

4척의 어뢰정으로 적중순양함을 수장시키고 4문의 포로 5만대군을 3일간이나 막아냈으며 재래식비행기로 분사식비행기를 쏘아떨군 인민군용사들의 불사신의 기상은 적들을 전률시켰다.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이 새세대들의 심장의 피를 펄펄 끓여주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영원히 기적의 나라로 존엄떨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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