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7월 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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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가 새겨주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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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나라와 인민은 백전백승한다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하였으며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간직한 인민은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다는 진리를 똑똑히 새겨주었다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적들의 대병력앞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배포유하게 맞받아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무비의 공격정신과 강철의 담력, 그 어느 군사교범에도 없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활한 전략전술, 독창적인 전법들은 필승의 보검이였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어주신 진격의 화살표따라 용감히 나아감으로써 전쟁도발자들의 발악적공세를 걸음마다 짓부셔버렸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은 곧 자기 위업, 수령이 령도하는 혁명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이였다.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충만된 전체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성으로 하여 《상승》과 《정예》를 자랑하던 침략의 무리들이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굳건히 지키며 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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