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8월 12일기사 목록 |
|
|
||
|
|
||
|
천출명장의 위인상 길이 전하는 백두산혁명전설
|
||
|
||
|
|
||
|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은 항일혁명전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백두산장수》, 《백두산호랑이》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이께서 천변만화하는 유격전법과 전술로 일제침략자들을 통쾌하게 족치실 때마다 인민들속에서는 수많은 전설이 나왔다. 《백두산에 장군별이 솟았으니 우리 나라는 멀지 않아 독립된다.》, 《김일성장군님께서 우리 지방에 오시더니 깊은 밤 삼경에 은하수짬에 새별이 유난히 반짝인다.》라는 전설에는 일제의 식민지기반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줄 령도자를 높이 모신 환희와 그이에 대한 인민의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었다. 당시 인민들속에서는 백두산중의 깊은 동굴속에서 백두산호랑이가 훨훨 날아다니는 수많은 새끼호랑이들을 길러냈다는 전설과 백두산호랑이가 오늘은 서쪽에 또 래일은 동쪽에 나타나는데 그러면 금시까지 호통치며 돌아치던 왜놈들이 갑자기 돌로 변한다는 전설이 전해졌다. 주체28(1939)년 봄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월식을 리용하여 조직지휘하신 장백현 반절구습격전투를 계기로 《김일성장군님은 석달천기를 내다보시고 적을 치시는 무적의 장수이시다.》라는 전설이 널리 퍼지였다. 일제가 《맹공장추전술》, 《참빗전술》, 《요점배치전술》 등 갖은 전법과 전술을 다 적용하면서도 조선인민혁명군의 된타격만 받자 인민들속에서는 《김일성장군님은 하늘을 마음대로 날아다니신다.》, 《김일성장군님은 땅을 주름잡아 하루에 천리를 달리신다.》 등 축지법에 대한 전설들이 나왔다. 이렇듯 우리 인민은 백두산혁명전설들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을 《백두산정기를 한몸에 지니신 겨레의 구세주》, 《백성들에게 만복을 가져다주시는 하늘이 낸 성인》으로 칭송하였다.(끝) |
|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