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8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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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 칭송하는 수많은 시가작품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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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절세의 위인, 민족의 태양으로 칭송하는 수많은 시가작품들이 항일혁명투쟁시기에 광범히 창작보급되였다.
주체혁명의 개척기에 창작된 불멸의 혁명송가 《조선의 별》은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탁월한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민족의 대행운과 다함없는 흠모심을 담은 첫 수령송가이다.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항일대전을 벌리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마음은 《천하명장 김일성장군》, 《조선민중의 해님》, 《백두산장수》를 비롯한 많은 작품들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푸르른 강산에 영웅이 나타났네》, 《북두성 빛나네》와 같이 우리 수령님을 장군중의 장군으로, 절세의 애국자로 칭송한 시가작품들이 많이 창작되였다. 《장군님만 믿고서 싸워나가자》, 《장군님 부르신다》를 비롯한 작품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혁명의 승리를 락관하며 항일대전에 총궐기해나선 우리 인민의 충천한 기세와 불굴의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장군님께 보내가자》, 《어머니 노루가죽 올리네》, 《매돌노래》와 같은 작품들에는 조국해방의 려명을 안아오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과 건강만을 바라는 우리 겨레의 순결무구한 충정의 마음이 깃들어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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