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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국과 인민 이끌어온 당의 업적 찬양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 75성상 우리 당이 쌓아올린 업적중의 업적은 가장 존엄높은 자주강국, 자력으로 줄기차게 전진발전하는 전도양양한 국가,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키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무엇보다 렬강들의 끊임없는 침탈과 내정간섭에 시달리던 우리 조국과 인민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 자주적인 인민으로 존엄떨치게 하였다.

지난 75년간 우리 당이 자주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최대의 승리는 자주적인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적단합을 빛나게 실현한것이다.

조선로동당은 또한 사대의존사상이 깊이 뿌리내렸던 이 땅우에 자립, 자력으로 번영하는 존엄높고 전도양양한 국가를 일떠세웠다.

이것은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경제, 어떤 환경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갈수 있는 우리의 자립경제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은 또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며 인류사회의 진보에 크게 기여해나가는 존엄높은 선도자로 우뚝 올려세웠다.

시대의 전렬에서 당당히 나아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승리와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론설은 우리 조국을 세계의 각광을 받는 자주강국,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높이 떠올리고 우리 인민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 인류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선도자의 존엄과 영예를 안겨준 우리 당의 업적은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줄기찬 강성번영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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