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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 이어가시는 위대한 어버이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말씀은 우리 인민의 심장을 또다시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 강원도와 황해북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인민들이 큰물피해를 입고 생활상고통을 겪고있는데 대하여 가슴아파하시며 지금과 같은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함께 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오직 인민밖에 모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인민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성스러운 사명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정초부터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으로 날과 달을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고 3월에는 평양종합병원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였다.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와 관련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들을 련이어 소집하도록 하시고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시였다.

최근에는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의 한 농촌리를 찾으시여 집과 가산을 잃은 인민들을 두고 그렇듯 가슴아파하시며 수재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키기 위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다음날 이른아침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여 살림집들을 최단기일내에 훌륭히 건설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은 영원히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안겨살 위대한 태양의 품이라고 격정을 토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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