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8월 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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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군령도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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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60년이 흘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신 때로부터 최전연부대들을 비롯하여 인민군대의 수많은 부대들과 군사학교들을 지도하시며 정력적인 군령도의 자욱을 이어가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수령결사옹위의 제일투사,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자라났다. 1995년 1월 1일 조선인민군의 다박솔초소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해온 주체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기어이 완성하시려는 그이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때로부터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2, 490여개 단위를 현지시찰하시며 인민군대를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최강군,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더욱 강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또 한분의 백두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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