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8월 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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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태풍피해복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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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전체 인민이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태풍피해복구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피해복구사업을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한 전격적인 투쟁을 벌려 당창건 75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가장 의의깊고 성대히 맞이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사설은 커다란 재난을 초래할수 있는 태풍위기를 극복하고 각 부문별 피해규모를 최소화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당과 위기의식을 함께 하고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정확히 집행한 전체 인민의 무한한 충실성과 책임성, 헌신성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태풍8호로 인한 피해를 최단기간내에 가시고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하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태풍피해복구사업을 전격적으로 벌려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앞에 굴하지 않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할 때 자신의 운명도 미래도 지킬수 있다는것을 뼈에 새기고 피해복구사업을 오직 당에서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해나가야 한다. 당의 령도가 있기에 이번 태풍보다 더한 자연의 광란이 들이닥쳐도 우리는 반드시 극복할수 있다는 배심을 가지고 살며 일해나가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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