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8월 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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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훈으로 빛나는 청년돌격대운동에 새겨진 위대한 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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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의 년대기들에는 고귀한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친 수많은 청년돌격대원들의 위훈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춘경돌격대와 추수돌격대를 조직령도하시여 청년돌격대운동의 전통을 마련하시고 해방후 보통강개수공사의 나날 민청돌격대를 조직하시여 청년돌격대운동의 발단을 열어놓으시였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청년들속에서 전시환경에 맞게 여러가지 대중적혁신운동을 광범히 조직전개할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여 그들이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고무해주시였다. 사회주의기초건설시기 해주-하성사이 철길공사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이 세운 불멸의 위훈도 방대한 공사를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고 단 75일동안에 끝내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마련될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들이 돌격대활동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주체55(1966)년 8월 무명평이라고 불리우던 불모의 섬을 비단섬으로 전변시키는 어려운 간석지건설이 벌어지고있을 때 청년돌격대에 건설을 맡겨주시고 돌격대원들이 빠른 시일에 공사를 끝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나라가 어려움을 겪던 1990년대 후반기 평양-남포사이 고속도로(당시)건설을 청년들이 맡아하도록 믿음을 주시고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완공하였을 때에는 청년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여 그 도로를 《청년영웅도로》로 부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북부고지대에 새로운 발전소를 건설하고있는 청년돌격대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주시여 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되게 하시였으며 몸소 완공된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여 그들의 위훈을 후세에 길이 전하도록 하시였다. 참으로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발전해온 청년돌격대운동은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거대한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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