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8월 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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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태풍,큰물피해복구는 당에 대한 신뢰심 지키는 중대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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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에 총력을 집중함으로써 인민이 겪는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현실로 다시금 실증하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태풍과 큰물피해복구사업은 단순히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 우리의 일심단결을 지키기 위한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사업은 당의 품을 떠나선 순간도 살수 없다는 우리 인민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여주는 중요한 사업이다.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것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이며 본분이다.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과 큰물피해복구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야 인민들이 당의 품에 더 깊이 안겨들게 되고 당을 따르는 마음이 더욱 순결해지게 된다.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사업은 어머니당의 손길이 있어 더 큰 행복이 마련된다는 인민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기 위한 투쟁이다. 올해 우리 당이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 생활향상을 위해 취한 조치들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광휘로운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과 큰물피해복구전투를 자랑찬 승리로 결속함으로써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 일심단결을 공고히 다지는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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