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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목소리-당은 어머니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큰물과 태풍으로 적지 않은 지역들에서 피해를 입었지만 우리 인민들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인민들은 자기들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고 그늘이 질세라 따뜻이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의 모습에서 어머니의 정을 가슴뜨겁게 느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 수재민들의 고통을 헤아리시며 지금과 같은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함께 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얼마전에는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고 인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이 우리 당이 응당 해야 할 최우선과업중의 하나이라고,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피해를 당한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시고 보다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로고속에 가슴뜨거운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들에서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농경지와 농작물피해복구전투를 벌리고있으며 큰물피해지역에서는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사업과 위력한 군민협동작전으로 살림집건설을 최단기한내에 끝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당을 어머니라고 부르는 진정의 목소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칭송의 찬가이며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를 우리 인민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분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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