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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태풍9호의 피해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대책 강구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태풍9호의 영향으로 우리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센바람이 불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대책들이 취해지고있다.

각급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태풍피해방지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위기대응방법을 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선전사업을 집중적으로 벌리고있다.

이와 함께 자기 지역의 건물, 도로, 농경지, 철길, 기차굴 등의 상태를 수시로 료해하면서 위험개소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즉시적이며 철저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도시경영부문 단위들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물들의 지붕보수와 가로수, 가로등들의 고정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하수망들에 침전물이 없도록 하고 우수뽐프설비들에 대한 정비를 잘하여 비물이 쭉쭉 빠질수 있게 하고있다.

각 도, 시, 군송배전부문에서는 송변전설비와 송전탑들의 보호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점검과 순회감시를 진행하면서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보장하고있다.

언제, 수문을 가지고있는 단위들은 기상수문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수위를 실시간으로 장악하며 신속정확히 조절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센바람과 높은 물결특급경보가 내려진 동해연안지역의 수산 및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는 해상에 있는 배들의 위치와 움직임을 장악하여 안전한 수역으로 대피시키고 하륙설비들과 양식장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있다.

민족유산보호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태풍피해를 입을수 있는 대상과 요소들을 빠짐없이 료해하고 물도랑정리, 옹벽쌓기를 비롯하여 안전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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