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9월 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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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색건축재료 복합효소흙경화제 개발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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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록색건축재료인 복합효소흙경화제(complex enzyme soil stabillzer)를 건설에 리용하고있다.
이 흙경화제는 콩크리트 대신 흙으로 흙경화블로크와 흙경화기와를 만들어 단층 및 소층건물과 도로를 건설할수 있게 하는 건설재료첨가제이다. 우리 나라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100% 국내의 원료와 기술로 개발해낸 흙경화제는 누름세기, 내동성, 내수성과 같은 질적지표가 매우 높다. 그들은 흙경화제를 리용한 도로포장기술과 함께 전용설비도 개발하였다. 흙경화제의 우점은 건설원가를 낮추고 환경파괴 및 오염현상을 막을수 있다는데 있다. 건설장들에서 현지의 흙을 직접 리용하므로 세멘트와 골재 등 건설자재운반 및 생산에 리용되던 연유, 전기를 적게 쓰거나 전혀 쓰지 않으므로 큰 리익을 준다. 흙경화제를 가지고 포장한 도로에서는 중량급화물자동차들도 고속으로 달릴수 있다. 최근년간 평안남북도, 함경북도의 시, 군들에서 공공건물과 소층살림집, 도로건설에 도입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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