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9월 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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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의 당원,근로자들 피해복구전투에서 책임과 본분 다해나갈것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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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공개서한을 받아안은 평양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뜨거운 호소에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할 심장의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 심인성은 지금 수도의 전체 당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피해복구전투를 기어이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공개서한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우리가 얼마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있는가를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피해복구건설에 필요한 건설로력과 자재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할것이라고 한 서성구역당위원회 위원장 최정애, 락랑구역인민위원회 위원장 현정철도 성스러운 인민사수전의 앞장에 설 결의를 다짐하였다. 평양시식료련합기업소 당위원장 황인성은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를 강력히 지원하는 문제를 우리 수도의 당원들에게 터놓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전후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오늘의 어려운 난국을 타개해나가자고 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기업소종업원들과 함께 피해복구현장으로 용약 달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대동강구역상하수도관리소 작업반장 윤영권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원들을 부르시는데 그 무엇을 주저하겠는가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자연의 광란이 휩쓴 피해현장에 몸소 나가시여 인민이 당하는 고통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들을 취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오면서 흐르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령도자가 인민을 위해 험한 길을 헤치시는데 수도의 당원들이 마땅히 돌격전에 떨쳐나 그이의 로고를 덜어드려야 하지 않겠는가. 제일먼저 전투장에 달려가 수도 평양의 당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로동자 김영철도 조선로동당창건 75돐명절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라는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보니 수도당원으로서의 구실을 바로해야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였다.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중대한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이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될것을 바라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영예군인들과 명예당원들도 앞을 다투어 거세찬 투쟁대오에 뛰여들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성구역 룡흥1동에서 사는 특류영예군인 박영주는 무슨 큰일을 할수 있으랴만 전투현장으로 달려나가 원수님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싶다, 수도당원사단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제일 선참으로 써넣어달라고 당부하였다. 중구역 교구동에서 사는 허승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수도당원들이 들고일어나 재해를 당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갈것을 부탁한다고 하시였는데 비록 년로보장으로 집에 들어와있는 명예당원이지만 전투원들을 위한 일에 적은 힘이나마 기여할 진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수도의 당원들에게 절절하게 호소하시였는데 명예당원으로서 집에 가만히 앉아있을수 없다, 원수님의 공개서한을 우리 당원들 한사람한사람에게 주시는 명령으로 받아안았다, 수도당원사단명단에 우리 부부의 이름을 꼭 써넣어달라는 심장의 목소리가 만경대구역 금성1동에서 사는 조명욱의 가정에서도 울려나왔다. 강동군 림경고급중학교 청년동맹, 소년단책임지도원 박현도는 수도의 청년동맹일군답게 피해복구전구에 탄원하여 청년전위의 본때를 과시할 열의에 넘쳐있었다. 직관불장식국 로동자 남궁련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그 《부탁》이라는 말씀이 너무도 가슴에 새겨져 어머니와 토론하고 돌격대원으로 탄원할것을 결심했다고 하면서 비록 당원은 아니지만 수도당원사단의 한 성원으로 받아줄것을 당조직에 청원하였다. 수도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인민관, 멸사복무의 뜻과 정을 온넋으로 받들어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풍을 빛내이며 위대한 우리의 10월명절을 위하여 불같은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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