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9월 10일기사 목록 |
|
|
||
|
|
||
|
주체적인 국가건설로선 제시하신 불멸의 업적
|
||
|
||
|
|
||
|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빈터우에서 일어난 사변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 위대한 사변을 안아오시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주체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유격근거지에 인민혁명정부를 창설하시여 정권건설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인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진보적민주주의에 대하여》,《새 조선건설과 민족통일전선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우리 국가건설의 리념적기초를 마련하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중앙주권기관인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가 세워지고 그 임무를 전면적으로 밝힌 11개조당면과업과 《20개조정강》이 나오게 되였다. 11개조당면과업과 《20개조정강》은 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작성된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해방후 조성된 새로운 환경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구체화한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강령으로서 전체 조선인민의 투쟁의 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2월 북조선인민위원회를 수립하시여 민주개혁의 성과를 공고히 하시고 사회주의혁명단계에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정권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였다. 그후 평양에서 남북조선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하시여 통일적중앙정부수립을 위한 폭넓은 사회정치지반을 마련하시였다. 이러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참으로 공화국의 창건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의 빛나는 승리였다.(끝) |
|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