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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의 위력과 불패성의 원천은 일심단결이다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의 부름이라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일격에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며 기적적승리만을 창조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은 다름아닌 일심단결의 위력의 거세찬 분출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의 위력과 불패성의 원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은 정치사상적위력 다시말하여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이 70여년의 력사를 기적적승리와 거창한 변혁으로 수놓아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당이 끊임없이 다져나가는 일심단결의 위력은 무한대이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사회주의전진을 가속화하며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존립을 굳건히 담보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억척같이 수호할수 있는 최강의 힘이 바로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이다. 령도자와 인민이 일심일체를 이룬 나라는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붕괴시킬수 없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가 줄기찬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고 강국의 터전을 다지며 번영의 활로를 열어온것이 바로 공화국특유의 발전행로이다.

론설은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단결의 전통과 정신을 꿋꿋이 계승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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