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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양묘장이 새로 일떠섰다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도양묘장을 새로 일떠세웠다.

이곳에서는 년간 2 000만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생산하게 된다.

현재 도양묘장의 산림구역에는 풍토순화구와 품종보존구, 채종구가 꾸려져있고 단나무를 비롯한 10만여그루의 나무들이 자라고있다.

양묘장구내와 주변에는 잔디밭과 방풍림이 조성되여 풍치를 돋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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