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9월 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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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방역태세 보완유지하기 위한 대책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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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비상방역사업이 더욱 개선강화되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우리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고있는데 맞게 대중을 더욱 각성분발시키며 사소한 전염병전파공간도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대중보도수단들과 여러가지 교양망, 위생선전력량이 총발동되여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끊임없이 고조시켜 순간의 안일과 해이, 방심도 없이 방역사업을 보다 완강하게 전개해나가도록 하고있다. 피해복구전투가 진행되는 해안연선지역들에서 비상방역부문의 역할을 더욱 높이며 해안봉쇄를 보다 강화하는데 모를 박고 장악과 통제를 짜고들면서 소독약, 방역물자보장대책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바다가지역들에서는 해안으로 밀려나온 오물을 방역규정의 요구대로 처리하도록 하고있다. 렬차와 자동차, 선박에 의한 집중물동수송이 진행되는 조건에서 짐을 싣고부리는 장소들은 물론 도, 시, 군경계와 소재지를 비롯한 중요지점들에 배치된 방역초소들에서 인원과 운수기재들에 대한 소독을 더욱 엄격히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각지 비상방역부문에서는 공장, 기업소들과 동, 인민반들에서 악성전염병을 철저히 막기 위한 사업을 9, 10월 위생월간사업과 결부하여 빈틈없이 짜고들며 모든 지역, 모든 단위들에서 태풍과 큰물피해를 입은 흔적들을 말끔히 가시기 위한데 큰 힘을 넣고있다. 각지 피해복구전구들에서도 매일 침실과 취사장, 작업장, 작업공구, 기재들에 대한 소독을 깐깐히 하며 모든 성원들이 마스크착용을 규정대로 하고 방역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도록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그들에 대한 검병, 검진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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