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9월 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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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총리 인민경제 여러 단위 현지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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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용해공들을 고무하였으며 당에서 제일 힘을 넣고있는 피해복구전투에서 강선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철직장을 비롯한 생산현장들에서 김덕훈동지는 전기로를 정상가동시키고 련속조괴기의 기술관리를 짜고드는것을 비롯하여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협의대책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대형산소분리기설치공사를 다그치며 합리적인 용해방법을 받아들이고 제강시간을 단축하여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적극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평양전기건재공장의 일군들이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우리의 원료, 자재에 의거한 전기건재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피해복구에 절실히 필요한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하여 련관단위들에서 전기와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건재품생산에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도입하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앞서 김덕훈동지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와 보산제철소를 돌아보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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