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9월 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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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존엄높은 자주강국을 건설한 당의 업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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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우리 공화국은 가장 존엄있고 자주적인 강국으로 만방에 위용떨치고있다고 밝혔다.
자주강국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그 누구의 압력이나 구속도 받지 않고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나라를 말한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존엄높은 자주강국을 건설한 우리 당의 업적은 우리 인민을 투철한 자주정신의 강자들로 키운것이며 자주정치를 확고히 담보하는 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최강의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한것이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자립경제의 굳건한 기반을 닦은것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주강국의 위용을 더 높이 떨쳐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사색의 세계에서 우리 국가발전의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지고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위상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자주사상의 위대한 체현자이시며 정의의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자주강국의 공민으로 살며 혁명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며 영광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당과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 주체사상이 국가건설과 활동전반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자주강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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