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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복구전구에서 활기있게 벌어지는 시가작품창작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사수전의 최전선인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시인들이 창작활동을 화선식으로 활발히 벌리고있다.

시 《수도의 당원동지들, 앞으로!》, 《나는 탄원한다》, 《나는 수도 평양의 당원이다》와 가사 《수도당원사단 행진곡》, 《우리는 당중앙 친위대》에는 당중앙의 호소를 가슴에 새기고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투장으로 탄원해나선 수도당원들의 혁명적기상과 투쟁정신이 높뛰고있다.

재난을 당한 인민을 따뜻이 안아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을 구가한 가사들도 창작하였다.

시 《마음을 바치노라》, 《그대들과 함께》, 《당원들 앞으로!》, 《그대들의 24시간》 등은 피해지역 인민들이 더 좋은 살림집,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려고 철야전을 벌리고있는 전투원들의 모습을 담고있다.

황해북도와 강원도의 피해복구전투장들에 달려나간 시인들도 작품들을 창작하여 건설자들의 심장마다에 기적창조의 열기를 더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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