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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819)
   헤아려주신 생활문제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37(1948)년 2월 8일 아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민주조선사를 찾으시였다.

신문편집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편집원들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라사정이 긴장하지만 기자들의 살림집은 어떻게 해서라도 보장해줄데 대하여서와 기자들의 합숙을 잘 꾸려주어 합숙생들이 생활에서 불편이 없도록 할데 대해서 교시하시였다.

기자들에게 식당을 따로 꾸려줄데 대하여서도 교시하시면서 글쓰는 일은 정력을 많이 소비하는 힘든 일이라고, 기자들에게 영양가높은 식사를 공급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의 친어버이와도 같은 다심하신 그 사랑은 민주조선사의 모든 기자, 편집원들이 언제나 깊은 사색과 무한한 창작적열정을 가지고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게 한 원동력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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