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9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당의 품속에서 인민은 값높은 삶 누리고있다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우리 인민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복받은 삶을 누려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당의 품은 우리 인민에게 존엄높은 삶을 안겨주는 은혜로운 품이며 우리 인민에게 행복한 삶을 안겨주는 따사로운 품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 정권의 주인으로서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비롯한 참다운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누리고있으며 누구나 다 사회정치조직의 한 성원이 되여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지니고 빛내여나가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생활은 그리 유족하지는 못하다. 그러나 인민들은 당의 품에 스스럼없이, 더 깊이 안겨들고있다. 그것은 최악의 조건속에서도 인민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인민의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고 전심전력하는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매혹의 분출이다.

상처입은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따뜻이 품어안고 바른길로 이끌어주는 그 위대한 사랑속에서 누구나 인생의 걸음을 곧바로, 힘차게 내짚고있다.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고 빛내여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에 안긴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특전이고 행운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