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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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에 차넘치는 혁명선배들에 대한 존대기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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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내세우며 돌보아주는 기풍이 국풍으로 확립되고있다.
혁명선배들은 항일무장투쟁과 조국해방전쟁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년대기들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라의 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며 영웅적위훈을 세운 사람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과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안아온 혁명의 1세, 2세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고 온갖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시며 우리 혁명의 각이한 년대들에 특출한 위훈을 세운 혁명렬사들과 애국렬사들, 영웅전사들의 삶을 최절정에서 빛내여주신다. 특히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전사회적으로 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기풍이 더 높이 발양되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속에서 전쟁로병들을 친부모, 친혈육처럼 돌봐주는것을 도덕적의무로 여기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전쟁로병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일군들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고 그들에게 보약을 마련해주는 등 정성을 기울이고있으며 상업, 편의봉사단위들에서는 특별봉사를 관례화하고있다. 혁명선배들에게 뜨거운 정과 사랑을 바쳐가는 미덕이 하나의 고유한 기풍으로 되고있는것은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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